홀티비 스포츠중계 V리그여자 11월 29일 도로공사 VS 현대건설 스포츠분석
도로공사는 최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0-3으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팀의 주 공격수인 니콜로바가 12득점에 그쳤고, 강소휘 역시 8득점으로 부진하며 공격력이 전반적으로 저조했다. 세터진의 연결 문제가 드러났고, 서브에서도 상대에 밀리며 블로킹에서 차단당하는 장면이 많았다. 아시아 쿼터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 공격의 다양성과 정교함이 부족했으며, 퀵 오픈보다는 오픈 공격에 의존해 상대 블로킹의 타깃이 된 점이 약점으로 작용했다.
현대건설은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정지윤, 나현수, 이다현, 위파이 등 여러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 분배는 양호했지만, 외국인 선수 모마가 부진하며 1세트 이후 교체됐다.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격 전개가 원활하지 않았고, 양효진 역시 상대의 집중 견제로 효율이 떨어졌다. 하지만 모마는 감독과의 불화는 아닌 것으로 보이며, 다음 경기에서 자존심 회복을 위한 경기력이 기대된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현대건설이 3-2로 승리했지만, 도로공사도 니콜로바의 34득점 활약을 앞세워 분전했다. 다만, 강소휘의 공격 효율이 떨어져 현대건설의 블로킹에 막힌 점이 패배로 이어졌다.
이번 경기는 현대건설의 승리가 예상된다. 특히, 모마가 지난 경기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강한 경기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 배당을 노린다면 현대건설의 핸디캡 승리도 유력한 선택지로 보인다.
스포츠중계 홀티비
#홀티비 #스포츠중계 #홀티비 스포츠분석 #스포츠중계 홀티비 #V리그 스포츠분석 #V리그중계 #한국배구중계